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는 7일 유저 참여형 소셜임팩트 활동 '크리에이팅 X 덕업일치 프로젝트' 시즌2를 론칭했다.
시즌 2는 참여자가 활동이 활발한 시기와 관심 키워드를 반영해 시즌별 테마를 기획했다. 우선 올 6월까지 대학생 대상의 '봄 시즌'을 진행하며, 프로야구 마라톤 등 스포츠와 관련된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논의한다.
최종 선정된 프로젝트에는 ▲캠페인 실행 지원금 ▲캠페인 기획 및 설계 전문가 멘토링 ▲희망스튜디오 플랫폼을 활용한 마케팅 등이 지원된다. 프로젝트 참가자들은 사회문제 해결 방안을 직접 기획하고 실행해 볼 수 있다. 프로젝트 종료 후에는 참가자에게 '크리에이팅 인증 카드'가 발급되며, 프로젝트 비하인드를 다룬 온라인 채널 '크리에이팅 매거진'에 성과가 소개된다.
이후 여름 시즌에서는 영화제, 음악 페스티벌 등 문화 예술 테마의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가을 ㆍ겨울 시즌에는 NGO 등 소셜 섹터 종사자가 참여해 트레킹, 지역 축제 등 로컬 활성화를 테마로 프로젝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