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30일 '로드나인'의 새 성장 가속 서버 '디나페리'를 선보였다.
이 회사는 지난해 9월 '가르바나' 서버 오픈 이후 6개월만에 새 서버를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서버는 ▲필드 및 월드 보스 드롭 보상 개선 ▲PvP 패널티 완화 ▲'격전의 '탑' 중급 및 상급 구역 단계적 개방 ▲ 신화 및 일부 전설 등급 아바타 및 아티팩트 제외 등 기존 서버와 차별화된 시스템을 적용한 것이 특징.
이 회사는 앞으로 캐릭터 성장을 단계적으로 지원,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이 회사는 또 푸시, 레벨 달성, 미션, 출석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한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내달 8일까지 서버 전용 이벤트 던전 '검은 실험실'을 개방하고, 이를 통해 '전설 어빌리티 북 I 상자' 등 보상을 획득할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