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긴(대표 이영일)은 26일 '2026 프로야구 GO'를 출시했다.
이 작품은 한국프로야구(KBO) 라이선스를 활용한 캐주얼 스포츠 게임이다. 손쉽게 나만의 구단을 관리하고, 성장시킬 수 있다. 자동 육성 시스템과 간편한 로스터 관리를 통해 스트레스 없이 구단 육성의 재미에만 몰입할 수 있다.
또한 1982년부터 2025년까지 프로야구 각 연도별 정규 시즌과 포스트 시즌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SD 그래픽을 통해 역동적이면서 캐주얼한 야구의 재미를 담았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