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25일 '로드나인'에 새 콘텐츠 'S등급 약탈전'을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S등급 약탈전은 'S급 점령전'에서 승리한 길드 저장고로 지급되는 '다이아'를 두고 수성과 공성 측으로 나뉘어 48시간 동안 전투를 벌이는 콘텐츠다.
승리한 길드는 수성으로, 패배한 길드는 공성으로 배정된다. 시간이 종료될 때까지 지켜낸 다이아는 길드 창고로 지급되며, 길드 마스터가 길드원에게 분배할 수 있다. 공성에 성공한 길드는 최대 300만 다이아를 획득할 수 있다.
이 회사는 또 재료 아이템을 분해해 얻은 '순수 오르의 결정'으로 전투 버프를 부여하는 '아스트라' 시스템을 도입했다. 마스터리 레벨 50을 달성한 유저는 '항마력' '피해' '명중' 등 원하는 버프를 최대 3개까지 선택해 중첩 적용할 수 있다.
이 회사는 내달 22일까지 7일 간 출석하면, 스킨 공모전 대상 수상작인 '영혼을 거두는 자 그림리퍼' 아바타 스킨을 지급한다. 또 이달 27일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서버 '디나페리'를 오픈할 예정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