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게임산업과 함께 걸어온 더게임스데일리의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더게임스데일리는 지난 시간 동안 전문성을 바탕으로 게임 산업의 다양한 이슈와 흐름을 조명하는 업계의 동반자이자, 업계와 독자를 잇는 창구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에서도 현장의 목소리와 다양한 시각을 담아내며, 게임 산업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폭을 넓혀온 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더게임스데일리가 게임 산업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이어가며 무궁한 발전을 이루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 승철, 배 태근 네오위즈 공동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