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메이드맥스(대표 손면석 이길형)는 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에서 파트너사 플러피덕의 신작 '메이크 드라마: MAD'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 공급할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플러피덕에서는 개발을 맡고, 위메이드커넥트는 서비스 및 운영 전반을 담당하게 된다. 연내 론칭을 목표로 한 가운데 양사는 체계적인 협업과 각자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이달 12일부터 16일까지 나흘간 원스토어 베타게임존을 통해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갖고 작품의 핵심 요소들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 작품은 완성도 높은 일러스트로 구현된 다양한 매력의 캐릭터를 수집하는 서브컬처 RPG다.
캐릭터 조합과 전략, 판단에 따라 전장 흐름이 달라지는 실시간 2D 전투 시스템과 캐릭터와 교감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스토리 구조가 특징이다. 또한, 비주얼 노벨 형식의 대화 시스템을 통해 유저의 선택과 반응이 에피소드에 반영되며 캐릭터와의 관계를 쌓아가는 콘텐츠를 보여준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