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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게임인재원 교육원생, 대만 퍼블리셔 디김 방문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6-02-06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인재원 교육생들이 최근 대만 게임 퍼블리셔 디김(DiGeam) 본사를 방문해 실무 현장을 위한 견학 시간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

게임인재원 교육생 약 20명은 대만에서 열린 타이베이게임쇼 참관에 이어 디김 본사를 방문, 퍼블리셔의 기본적인 역할과 운영 구조를 들여다 봤다.

퍼블리셔 디김은 지난 2017년 설립 이후 '귀혼' '카발' 등 한국 게임을 주로 퍼블리싱 해 왔고, 장기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을 전개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날 견학에서는 초기 기획 단계에서의 협업 검토를 비롯해 ▲현지화 방향 설정 ▲출시 일정 수립 ▲마케팅 ▲서비스 이후의 운영 및 이벤트 기획 등 퍼블리셔가 담당하는 전반적인 업무 흐름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소개됐다.

또 한국어로 원활한 소통이 가능한 운영 인력을 갖춰, 한국 개발사와의 긴밀한 협업등 시장에 맞춘 운영과 서비스 대응이 가능하게 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현재 이 회사는 엠게임과 이스트게임즈 등과 장기적인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심정화 디김 비즈니스 총괄 디렉터 상무는 "국제 게임 전시회가 프로젝트 발굴과 파트너십 구축에 있어 중요한 접점의 역할을 하고 있다"며 자신의 경험 사례를 소개하면서 "여러분들과 지식을 공유하고, 한국 게임을 중심으로 한 해외 퍼블리싱 성공 사례를 통해 양국 교류의 접점을 찾는 계기가 된 듯 하다"며 인재원 교육생들의 디김 방문을 축하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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