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킷(대표 강보선 서흥석)은 3일 '럽플레이스'가 대만 서비스 1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댄스를 접목한 리듬 게임이다. 다양한 음악에 맞춰 춤을 추며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이 회사는 유저 밀착형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현지 직접 서비스를 운영했다.
매주 유저 설문조사를 통해 다양한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이를 업데이트와 운영에 즉각 반영했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대만 서비스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이 회사는 대만 서비스를 통해 확보한 노하우와 데이터 분석 능력을 바탕으로, 하반기 글로벌 시장 진출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