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엠앤유에서 개발한 '노이즈 캔슬러'의 스팀 및 스토브 플랫폼 공급을 위한 협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 작품은 이야기 전개와 악곡 연주가 결합된 리듬 게임으로, 올 여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무선 이어폰을 소재로 한 청춘 일상 드라마 감성을 픽셀 아트 그래픽으로 그려냈다.
5개 챕터를 개발 중에 있으며, 각 챕터별 인물을 중심으로 옴니버스 구조의 스토리 전개를 감상할 수 있다. 또 챕터별 3~4개 에피소드를 통해 각각의 악곡을 연주하는 구성을 선보일 계획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