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노드(대표 원재호)는 20일 '스냅타운'을 출시했다.
이 작품은 지진으로 무너진 도시를 다시 건설하고 성장시켜 나가는 내용의 소셜 네트워크 게임이다. 생성형 인공지능(AI)를 활용해 2주만에 기술 검토, 개발, 출시가 모두 완료됐다.
이 회사는 '스냅타운'을 시작으로 다양한 형태의 AI 기반 공동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앵커노드(대표 원재호)는 20일 '스냅타운'을 출시했다.
이 작품은 지진으로 무너진 도시를 다시 건설하고 성장시켜 나가는 내용의 소셜 네트워크 게임이다. 생성형 인공지능(AI)를 활용해 2주만에 기술 검토, 개발, 출시가 모두 완료됐다.
이 회사는 '스냅타운'을 시작으로 다양한 형태의 AI 기반 공동 프로젝트를 순차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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