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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전기, 게임 사업 전개 본격화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3-08-19

금호전기가 IT 자회사 브릭메이트를 통해 게임 사업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어 주목된다.

1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브릭메이트는 '싸커 마스터'를 필두로 이달 중 모바일게임 3개작을 연속 출시할 예정이다.

금호전기는 지난 2005년 설립된 "명 제"업체다. 올해 초부터 자회사 브릭메이트를 통해 게임 부문을 신설하고, 사업 영역 확대를 추진해왔다.

브릭메이트는 '랜덤다이스' 시리즈를 선보인 게임업체 111%의 자회사 슈퍼센트와 협업 관계를 맺었다. 이를 통해 하이퍼캐주얼 게임을 제작하는 빌드센터 구축 시범사업을 추진키로 했다.

이 가운데 다양한 소재를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연이어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싸커 마스터'를 첫 출시하고 '에이지 오브 타이탄'을 이달 중순 선보인 이후 '플라잉 맨'을 이달 말께 론칭할 예정이다.

위쪽부터 '싸커 마스터' '에이지 오브 타이탄' '플라잉 맨'

‘싸커 마스터’는 최근 미국 구글 플레이를 통해 테스트 론칭 진행 중이다. 공이나 골대 크기가 변경되는 게이트를 통과시키며 다양한 패턴을 공략해 코인을 획득하고 목표에 도전하는 과정을 즐길 수 있다.

‘에이지 오브 타이탄’은 거대한 몸집으로 변하는 캐릭터의 육중한 타격감 등을 즐길 수 있는 레벨업 메카닉 게임이다.

'플라잉 맨'은 윙슈트를 통해 빌딩 사이를 날아다니는 익스트림 스포츠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북미를 시작으로 전 세계 시장으로 빠르게 영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브릭메이트 측은 "지금까지 축적한 해외 ITO(IT 아웃소싱) 부문 노하우를 바탕으로 부가가치가 높은 메가 게임 프로덕션으로도 성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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