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션디바이스(대표 이종찬)는 5일 가상현실(VR) 게임 ‘고공체험’을 일본 조이폴리스 VR 시부야에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콘텐츠 공급을 통해 조이폴리스 VR 시부야에서 ‘고공체험’의 서비스가 이뤄지고 있으며, 현지 유저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고 회사 측은&설명했다. 또 ‘VR 롤러코스터’ 등 다른 콘텐츠들의 추가공급도 협의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 회사는 국내외 VR 테마파크 사업 확대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자체 개발한 13개의 테마파크형 VR 게임 외에도 연내 2개, 내년 상반기 5개의 작품을 추가해 총 20개의 라인업을 갖출 예정이다. 자체 운영중인 VR 테마파크 ‘콩 VR 브랜드’도 내년 상반기까지 5개점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고공체험’은 건물의 외벽, 함정 및 공중에 설치된 파이프를 타고 걸어가는 가상체험 게임이다.
[더게임스 강인석 기자 kang12@thega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