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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본부장 윤철)는 최근 서울 구로구 키콕스벤처센터에서 2017년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기술교류회를 갖고 디지털 콘텐츠에 대한 성공 전략을 공유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교류회는 배성곤 스프링컴즈 대표, 이호열 뉴에프오 대표 등 게임업체 관계자들이 참가해 성공 경험을 발표했다. 특히 비즈니스 성공과 마케팅 전략에 대해 게임 장르와 스타일을 연구하고, 타깃을 명확히 선택해 개발비를 절감해야 한다는 내용이 발표됐다.
또 장현세 구글 수석부장은 주요 글로벌 시장 현황을 공개하며 완벽한 현지화 및 타깃 시장에 맞는 콘텐츠, 현지 유저를 위한 전략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더게임스 이주환 기자 nennenew@thegame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