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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의`원`이구글검색서사라졌다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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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대표 임지훈)는 최근 출시한 모바일 게임 원이 무려 사흘 동안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검색되지 않았던 유고 배경에 대해 개발사 코어크리에이티브와 함께 구글측에 해명을 요청했다고 7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 3일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출시된 모바일 RPG 원이 5일 오전까지 사흘간 검색이 이뤄지지 않는 문제점이 드러 났다면서 이에따라 이에 대한 구글측의 해명을 요청했지만 앱에는 문제가 없는데 그런 일이 발생하고 있다 다소 무성의한 답변만을 받았다고 소개했다.

이 회사는 또 작품의 출시 시점에 맞춰 광고를 게재했으나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는 검색되지 않는 등 에 노출되지 않아 상당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카카오와 코어크리에이티브측은 이런 상황이 우연이라고 보기에는 어려우며 구글의 납득할 만한 설명이 따라야 할 것이라고 본다면서 중소 개발사 입장에선 어렵게 주어진 단 한 번의 기회인데, 이런 상황이 벌어져 참담하고 절망스럽다고 말했다.

이같은 상황이 빚어진데 대해 일각에서는 구글의 갑질로 인해 빚어진 사안이 아니냐는 관측이 적지 않다. 또 일부는 카카오의 노이즈 마케팅에 의해 것이 아니냐는 지적도 있으나 이로 인한 득실을 따질 경우 카카오측이 득보다는 실이 크다는 점에서 그런 개연성은 없을 것이란 견해가 우세하다. 예컨대 현재 카카오측이 진행하고 있는 카카오게임 S 사업에 악영향이 미칠텐데 카카오측이 굳이 노이즈 마케팅을 진행할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한편 이 작품은 사전등록 수만도 110만에 달하는 데다 하드코어한 액션에 카카오톡 오픈 채팅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으로 무장, 주목을 받아 왔다.

[더게임스 강인석 기자 kang12@thega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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