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통합검색 입력 폼
잡코리아 주요 서비스
끝이 다른 시작 JOBKOREA 알바의 상식 albamon


게임뉴스 상세

하반기새로운총잡이들대결뜨겁다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14-08-11

하반기 게임업계에 새로운 4개의 FPS신작 게임이 등장 치열한 각축전을 벌일 전망이다.

11일 관련업계에 딸면 NHN엔터테인먼트, 넥슨, 네오위즈게임즈 등 게임업체들은 메트로컨플릭트 서든어택2 블랙스쿼드 등 신작 FPS를 출시, 시장 선점경쟁에 나선다.

NHN엔터는 무려 5년여의 개발기간을 투자한 대작 FPS로 승부에 나선다. 네오위즈는 검증된 지적재산권(IP)을 사용한 게임과, 그동안 다수의 FPS를 서비스한 경험을 쏟아 부은 신작 2개를 선보인다. 서든어택으로 FPS 장르를 지배해온 넥슨도 서든어택의 느낌과 장점을 살린 서든어택2를 곧 내놓는다.

NHN엔터(대표 정우진)는 지난 2011년 첫 테스트 이후 2년 여간 완성도를 높여온 메트로컨플릭트를 선보인다. 아직 테스트 시기는 미정이지만 2015년 발매를 목표로, 올 하반기 테스트가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메트로컨플릭트는 FPS 명가 레드덕(대표 오승택)이 개발한 신작으로, 가까운 미래에 지구에서 벌어진 대규모 전쟁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 게임은 지난 2010년 지스타 행사를 통해 처음 유저와 만난 바 있으며 2011년과 2012년에 걸쳐 한 차례씩 테스트를 진행했다.

넥슨(대표 박지원)는 서든어택2를 가지고 FPS 세대교체에 도전한다. 서든어택2는 장수 FPS게임이자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서든어택의 후속작 이다. 이 게임은 지난달 말 진행된 알파 테스트에서 전작의 느낌을 잘 살렸다는 평을 받아 성공 가능성을 높인 만큼, 늦어도 하반기에는 론칭 일정이 발표 될 전망이다.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는 신작 2개의 출시를 앞둬 주목된다. 네오위즈는 최근 블랙스쿼드와 피어온라인의 테스트를 예고한 바 있다.

블랙스쿼드는 오는 26일부터 비공개 테스트로 담금질을 시작한다. 첫 테스트 이후 1년 반 만에 선보이는 셈인데, 회사 측은 오랜 준비 기간이 걸린 만큼 완성도와 재미에 자신감을 표했다.

하반기에 공개될 피어온라인도 관심을 끈다. 공포 FPS게임 명작으로 꼽히는 PC게임 피어를 바탕으로 제작된 작품이다. 인플레이인터렉티브가 온라인버전 판권을 획득해 개발한 피어온라인은 원작의 음산한 분위기를 살리는데 주력해 개발됐다.

이 게임은 네일건 등 기존의 FPS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무기 체계를 가진 만큼 색다른 재미로 FPS 마니아 들을 공략할 예정이다.

[더게임스 서삼광 기자 seosk@thegames.co.kr]



배너



퀵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