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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강추 게임] '서머너즈 워' 레전드 판타지와 만나 정점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6-02-14

'붉은 말의 해'인 설날 연휴를 맞이했다. 주말부터 시작되는 5일 간의 설 연휴 기간을 과연 어떻게 보낼 것인지 벌써부터 머리가 복잡해진다.

가족 친지들과 만나 정을 나누는 것은 물론,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영화나 독서 등 취미에 온전히 집중하는 기회로 삼기도 하고, 자신만의 재충전 시간을 보낼 절호의 순간이다.

평소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라면, 어떤 게임에 파고들지 고민이 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바쁜 일상으로 그간 미뤄둔 게임 뿐만 아니라 새로운 게임에 도전해 볼만한 시기다. 설 연휴를 맞아 게이머를 비롯한 가족 모두를 위한 화제작들을 엄선해 소개한다.

컴투스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가 또 한 번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장기 흥행의 비결인 탄탄한 전략성과 꾸준한 업데이트는 물론, 최근 전설적인 판타지 '반지의 제왕'과의 대규모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이며 유저들을 불러모으고 있다.

'서머너즈 워'가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글로벌 정상의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것은 무엇보다 대체 불가능한 '전략적 깊이' 덕분이다. 1000개가 넘는 몬스터와 불 · 물 · 바람 · 빛 · 어둠 등 5개 속성, 그리고 능력치를 결정짓는 '룬' 시스템은 무한에 가까운 조합을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이다.

이 회사는 매년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SWC)'을 통해 e스포츠로서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또 차원 홀, 점령전, 카이로스 던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기반으로 다양한 재미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꾸준함은 이 작품을 단순 모바일 게임을 넘어 하나의 브랜드로 안착시킨 핵심 동력이 됐다.

끊임없이 진화하는 전략 RPG의 교본

이 작품은 단순히 높은 등급의 캐릭터의 힘 싸움이 아닌 속성과 각각의 스킬 등을 통한 전략 플레이의 재미가 호평을 받아 왔다. 또 같은 캐릭터라도, 어떤 룬 세트를 장착하느냐에 따라 성능이 달라지는 등 자신만의 조합에 몰입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특히 시나리오 전개를 따라가는 것을 비롯해 던전을 공략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도전과 성취감을 주고 있다. 자신의 덱을 연구하고 최적의 공략 방법을 찾아가는 것은 물론, 조금씩 성장해 나가는 경험을 가져다 준다.

이 같은 전략성은 PvE 콘텐츠 뿐만 아니라 다른 유저와 PvP를 통한 두뇌 싸움의 재미 역시 무궁무진하다는 평이다. 이는 게임 내에서의 경쟁 뿐만 아니라 커뮤니티를 활성화시키는 동력이 되고 있다.

천공의 섬에 펼쳐진 '중간계'

이 회사는 최근 '반지의 제왕'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번 콜라보를 통해 프로도 간달프 아라곤 레골라스 골룸 등 원작의 상징적인 인물들이 '서머너즈 워'만의 화풍으로 재해석된 소환수로 등장했다. 이는 단순 외형만 가져오는 게 아니라 원작의 매력을 '서머너즈 워'에 완벽히 녹여내 팬심을 사로잡고 있다는 평이다.

이 회사는 외형 뿐만 아니라 전투에서의 특수 스킬 역시 원작 느낌을 살려내고 있다. 또 컬래버 전용 던전인 '그림자의 땅'을 통해 사우론의 군대에 맞서는 서사적인 전투 연출을 선보이며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이를 통해 두 세계관이 매우 치밀하게 결합되면서 기존 유저들에게는 새로운 전략의 재미를, '반지의 제왕' 팬들에게는 자신이 좋아하는 영웅을 육성하는 즐거움을 안겨주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이 바로 소환할 시간" 역대급 혜택

컬래버로 화제가 되고 있는 지금, 이 작품은 새롭게 시작하거나 복귀하려는 유저들에게도 최적의 시기라 할 수 있다. 이 회사는 태생 5성 컬래버 몬스터인 '물 속성 프로도'를 비롯해 성장에 필요한 강화 및 진화 재료를 아낌없이 제공하고 있다.

또한 컬래버 소환 혜택을 통해 태생 5성 콜라보 몬스터를 확정적으로 획득할 기회를 마련했다. 이와 함께 신규 유저들을 위한 '초보 소환사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게임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6성 전설 등급 룬 세트 등 파격적인 재화를 지원한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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