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피드게임즈(대표 한정현)는 13일 '트릭컬 리바이브'가 일본 애플 앱스토어 매출순위 25위에 랭크됐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시장 경쟁이 치열한 빅마켓에서 작품의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라고 설명했다. 특히 전날 선보인 업데이트 내용이 현지 유저들에게 크게 어필했기 때문으로 이 회사는 분석했다.
이 회사는 작품 서비스 6개월 기념 기간에 맞춰 한층 강화된 콘텐츠와 색다른 재미를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