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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사막 '의 전투 ...내달 20일 드디어 눈앞서 펼쳐진다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6-02-13

펄어비스가 내달 20일 출시 예정인 '붉은사막'의 면면을 속속 공개하는 등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최근 '붉은사막'의 프리뷰 영상을 잇달아 공개하는 등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 회사는 앞서 ▲스토리 ▲지역 및 탐험 ▲퀘스트 등 오픈월드 콘텐츠를 비롯해 독창적인 전투 시스템 및 성장 요소들을 소개했으며, 이날 마지막 영상 '파이웰에서의 삶'을 통해 작품의 배경이 되는 파이웰 대륙 곳곳의 생활 상을 선보였다.

이 작품은 광대한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주인공 클리프(Kliff)와 회색갈기 동료들과의 여정을 그린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차세대 자체 게임엔진으로 구현된 비주얼과 물리 효과 등을 통해기술력을 인정 받아왔다.

이 회사는 오픈월드에서의 자유도와 상호작용, 사실적이고 고품질 그래픽, 역동적인 액션과 전투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특히 유저가 전투의 흐름과 성장 방향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모험을 통해 획득한 장비와 기술 뿐만 아니라 상황에 따라 탈것과 환경을 활용해 자신만의 액션을 펼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유저는 검과 방패 창 대검 도끼 원거리 무기 등 각각 고유의 강점과 개성을 지닌 무기를 활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무기 공격 및 스킬, 맨손 공격, 발차기, 잡기 등을 연계한 콤보로 짜릿한 손맛을 느낄 수 있으며, 무기의 원소를 강화해 적을 불태우거나 얼리는 것도 가능하다.

이 작품은 전투 스타일에 따라 무기와 장비의 추가 능력치, 특수 효과를 조합할 수 있다. 또 적의 공격과 움직임을 관찰하며 완벽한 타이밍을 파악하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정확한 순간의 가드와 회피를 통해 적의 빈틈을 노려 반격의 쾌감을 준다는 것이다.

이 작품은 대륙 곳곳에서의 생활 콘텐츠를 통해 모험에 도움이 되는 자원을 확보할 수 있다. 낚시와 사냥으로 요리 재료를 구하거나, 연금술의 약재가 되는 다양한 종류의 꽃과 곤충을 채집하는 것도 가능하다.

주인공 클리프와 회색갈기 동료들의 거점을 통해 새로운 기반을 마련해 나가는 과정 역시 몰입감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모험을 통해 획득한 자원과 자금으로 캠프의 기능을 확장할 수 있다.

특히 캠프 내 목장과 농장을 운영해 요리와 제작에 필요한 자원을 직접 기르거나, 캠프 상인에게 보급품을 구매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 가능하다. 동료를 의뢰가 있는 지역으로 파견을 보내 목재, 광석 등 모험에 필요한 자원과 재화를 확보하는 기능도 구현됐다.

취향에 따라 클리프를 포함한 캐릭터들의 외형을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시스템도 있다. 대륙 곳곳에서 발견하거나 연금술로 제작한 염료로 의상을 꾸밀 수 있으며, 캐릭터의 머리 모양과 문신까지 조정 가능하다.

이 작품은 마을과 도시의 대장장이, 재단사 등 상인부터 도움이 필요한 거주민까지 다양한 생활상을 빚어냈다. 또 유저의 행동에 따라 적대적으로 변하거나 수배를 내리는 등 상황에 맞게 행동하도록 설계했다.

이 회사는 스팀 플레이스테이션(PS)5 X박스 시리즈 X|S 에픽게임즈 스토어 애플 맥 등을 통해 이 작품을 발매할 예정이다. 현재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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