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지난해 시장 전망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하며 주가가 반등했다.
12일 컴투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6%(2100원) 상승한 3만 7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 주가는 오전 10시를 기점으로 큰 상승 곡선을 그렸다. 장 마감 시각을 앞두고 최고 3만 7200원까지 상승하며 거래를 마쳤다.
컴투스는 12일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 2025년 매출로 6938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60.7% 감소한 24억원에 그쳤으나, 순이익은 55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