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11일 '프라시아 전기'에 새 콘텐츠 '광영의 전장 : 셔플 렐름'을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광영의 전장 : 셔플 렐름'은 매주 월 화 목요일 오후 9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는 시즌제 콘텐츠다. 각 라운드마다 서로 다른 렐름(서버)과 매칭돼 경쟁을 펼치는 방식이다.
이 회사는 또 결사 단위 콘텐츠 '결속의 탑'도 추가했다. 12개 층으로 구성된 던전을 완료하면 '찬란한 3종 초월소환(11회) 선물 선택 상자' 및 기간제 전설 등급 칭호 등을 획득 가능하다.
이 회사는 이와 함께 '시간틈바귀' 지역의 각성 보스 '최후의 고대엘프 용기병'을 업데이트했다. 새 보스는 빠른 속도로 다양한 패턴의 공격을 펼치고, 타깃팅된 유저를 지속 추적하는 스킬을 사용한다. 보스 처치 시 신화 등급의 아퀴룬, 전설 등급 장비 파편, 전설 등급 주문석 등의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신석호 기자 stone88@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