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강대현 김정욱)은 10일 '블루 아카이브'에 새 이벤트 스토리 누구를 위한 예술인가를 추가했다.
이번에 선보인 이벤트 스토리는 위작과 진품을 바꾸는 의뢰를 수행하며 미학의 가치를 찾아가는 특수교역부 학생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스토리 및 임무를 완료하고 물감, 대리석 큐브, 기념품샵 플레잉 카드 등을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와일드헌트 예술학원 소속의 캐릭터 미요, 후유도 등장한다. 각각 진동 타입의 서포터로 작품에 구현됐다.
[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