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 주가가 지난 21일 이후 5거래일 만에 내림세로 돌아섰다.
28일 액토즈소프트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43%(90원) 하락한 619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내림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 중 반등없이 분위기를 유지하며 그대로 거래를 마쳤다.
최근 이 회사의 '라테일' 판권(IP)을 활용한 작품이 중국 판호를 획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재 이슈에도 앞서 오름세가 거듭되며 가격 부담감이 커졌다는 평가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