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투온 주가가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기대감에 편승한 상승 랠리를 멈추고 약세로 돌아섰다.
27일 미투온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33%(60원) 내린 4445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 회사 주가는 앞서 3거래일 간 상한가 및 급등세를 보이다 하락 전환했다. 이날 주가는 강세로 출발했으나 곧장 힘이 빠졌고, 큰 반등 없이 거래를 마쳤다.
외국인은 앞서 2거래일 매도세를 보이다 매수로 돌아섰다. 기관은 5거래일 간 매수세를 이어오다 매도로 전환했다. 개인은 3거래일 간 매수세를 기록했다.
최근 스테이블코인과 토큰증권 등 디지털자산 제도화 기대감이 부각됐는데, 관련 사업을 전개해 온 미투온 주가도 상한가를 기록해 테마 수급 유입 흐름을 보였다. 그러나 이 같은 상승세의 과열로 하방 압력이 커지며 조정 국면으로 돌아섰다는 분석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