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는 바다게임즈와 함께 진행한 기부 캠페인 '희망원정대 2026 슈퍼 스피드런 마라톤'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부 캠페인에는 총 1454명의 게이머와 시청자가 참여했다. 또 모금액 2600여 만원은 운영비 공제 없이 전액 한국메이크어위시에 전달돼 환아들 소원 성취를 위한 다양한 활동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게임 플레이를 중계하는 기부 이벤트 '슈퍼 스피드런 마라톤 5'와 연계해 시청자들도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30명의 게이머가 '클레르 옵스퀴르: 33원정대' '디아블로 2: 레저렉션' '스텔라 블레이드' 등 57개작을 최단 시간 완료하는 '스피드런' 방식으로 진행됐다. 누적 시청자 8만 3394명이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