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하트스튜디오(의장 김재영)는 5일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발할라 서바이벌' 출시 1주년 업데이트의 사전예약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이 회사는 사전예약 참여 시 ▲1주년 한정 전설 유물 ▲신성의 무기 1회 소환권(10장) 등을 제공한다. 또 업데이트 이후에는 출석 이벤트를 통해 전설 무기와 영웅 '스베일라'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이와 함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어둠 속에서 스베일라 영웅이 등장해 전투를 벌이며, 강력한 전설 무기를 손에 넣어 적을 제압하는 장면이 담겼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새 서버 '토르' 오픈 등 대규모 업데이트 계획이 예고됐다. 신서버는 신규 및 복귀 유저 빠른 적응을 도울 것으로 예상된다.
'발할라 서바이벌'은 지난해 1월 21일 글로벌 전역(중국 제외)에 출시됐다. 핵앤슬래시와 로크라이크 장르를 융합한 RPG로, 언리얼 엔진5 기반 고품질 그래픽을 통한 차별화가 눈길을 끌었다. 호쾌한 타격감과 스킬 조합 기반의 전략적 전투를 바탕으로 한국 대만 일본 등에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