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스타는 23일 '스텔라 소라'에 크리스마스 시즌 업데이트 '반짝이는 사자와 이브의 정령'을 선보였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한정 5성 여행가(캐릭터) '라루(이브)'를 공개했다. 이는 불 속성의 '밸런스' 캐릭터로, 장난감 병사들과 협동해 전투를 펼친다. 또 필살기 사용 시 장난감 형태의 '라루 경'으로 변신하는 등 이전까지와 다른 스킬 구성을 보여준다.
이와 함께 불 속성 팀에 강력한 버프 효과를 부여할 수 있는 한정 5성 레코드 '메리 서프라이즈'를 추가했다. 획득 시 '라루(이브)' 전용 기억 스토리와 일러스트 및 음원 콘텐츠 등이 개방된다.
이날 업데이트에서는 '라루(이브)'가 크리스마스 축제의 특파 사자로 임명돼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하는 스토리가 공개됐으며, '크리스마스 트리의 정령'을 둘러싼 비밀을 찾아가는 이야기도 전개된다. 이와 맞물려 미니게임 '달콤한 공방'을 통해 리듬에 맞춰 쿠키 선물 세트를 완성하고, 포인트를 모아 보상과 교환할 수 있게 했다.
이 회사는 강력한 '여행자'에게 도전하는 새 콘텐츠 '정상결전'의 베타 버전도 공개했다. 임무를 완료하면 ▲별의 파편 ▲별하늘의 스테인드 글라스 ▲신입 여행가 레코드 성장 패키지 등을 얻을 수 있다.
이 회사는 또 월정 상품인 '별의 소원 택배'의 일일 보상을 상향 조정했다. 기존 구매자들의 경우 소급 적용해 추가 보상을 지급할 방침이다. 이밖에 '초보 마왕 필수 과목' 미션을 최적화해 초반 플레이를 더욱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게 했다.
이 회사는 이후 내년 1월 6일 메인 스토리 5장 '짙은 밤에 드리운 불빛'을 공개한다. 이밖에 '연합 토벌' 및 '종언의 노래'의 새 시즌을 선보이는 등 재미 요소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