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엠게임(대표 권이형)은 18일 '귀혼M'에 새 직업 '아사신'을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아사신은 60레벨부터 육성이 가능하며, 은신과 기습을 활용한 전투에 특화된 직업이다. 이 회사는 출석 및 레벨 달성 등에 따라 성장에 도움이 되는 혜택을 제공한다.
이 회사는 또 문파 간 대규모 PvP 콘텐츠인 '문파전'을 투입했으며, 매주 목요일과 토요일 오후 9시 '명주도성'에서 대결을 진행한다. 이밖에 레벨 130 이상 장비부터 '등급 옵션' 슬롯을 확장할 수 있게 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신석호 기자 stone88@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