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언틱은 내년 1월 4일까지 약 2주간 헌팅 액션 게임 '몬스터 헌터 나우'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다가올 해도 사냥해 겨울 축제 2025-2026'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겨울 축제는 전 세계 헌터들이 협력하는 '글로벌 챌린지'와 신규 이벤트 한정 무기 2종,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교환소 등 풍성한 콘텐츠가 마련됐다.
유저들은 처음으로 등장하는 마비 속성 쌍검 '트윈리스'와 거점 요격전에서 강력한 보너스 효과를 발휘하는 번개 속성 활 '래핑애로우'를 제작할 수 있다. 또 장비 강화에 필요한 소재가 대폭 감소하는 캠페인이 진행돼 헌터들은 제니와 채집 소재 소모 없이 티켓만으로 장비를 빠르게 성장시킬 수 있다.
전 세계 헌터들이 힘을 합쳐 대형 몬스터를 토벌하는 '글로벌 챌린지'도 플레이할 수 있다. 챌린지 달성 시 이벤트 한정 무기 생산 소재는 물론, 희귀 보상인 '용옥 조각'과 특별한 덧입는 장비 '어글리 스웨터(버프바로)' 의상 등을 획득 가능하다.
오는 29일부터는 이벤트 혜택이 더욱 강화돼 필드 내 헌터의 접근 가능 범위가 기존 대비 1.5배 증가한다. 또 대연속 사냥 포인트가 모두 '고룡영격전'으로 변경되고, 클리어 시 희귀 보상인 '반짝이는 알' 또는 '번쩍이는 알' 중 1개를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