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트게임즈(대표 김장중)는 15일 '카발 레드'가 출시 후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소통 운영으로 안정적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카발'의 판권(IP)을 활용한 MMORPG로, 지난달 25일 출시됐다. 작품 론칭 이후 이 회사는 네 번의 패치노트와 두 번의 개발자 노트를 공개하며 작품 개발 방향을 유저들과 공유했다.
또 론칭 후 하루 만에 강도 두목 클레르 등 일부 메인 퀘스트 난도를 낮추는 등 발 빠른 업데이트 행보를 보였다. 이어 지난 5일에는 보스 및 몬스터에 대한 추가 밸런스 조정, 12일에는 새 서버 레오를 오픈하는 등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이 회사는 매주 업데이트를 통해 작품에 새 콘텐츠를 도입할 예정이다. 또 유저 피드백 기반의 콘텐츠 확대 및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