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12일 '블루 아카이브: 디 오케스트라 인 시네마'를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개봉했다.
'2025 사운드 아카이브: 디 오케스트라' 공연의 실황을 담아 완성한 이 영화는 '블루 아카이브'의 대표 OST 곡들을 오케스트라 편곡과 다양한 악기 협연으로 감상할 수 있다. 또 공연 준비 과정과 주요 개발진 인터뷰 등도 담았다.
이 영화는 서울, 대전, 부산 등 전국 롯데시네마 31개 지점에서 상영된다. 관람객에는 상급 강화석, 상급 활동 보고서 등이 담겨 있는 작품 쿠폰을 지급한다.
[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