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드림(대표 조한서)은 12일 '무역의 날'에서 500만불 수출탑 등 2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무역의 날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는 행사로, 매년 해외 시장 개척과 수출 증대에 기여한 기업 · 유공자를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번 시상식에서 엔드림은 500만불 수출의 탑과 수출의 탑 특별탑을 각각 수상했다.
이에 대해 회사측은 자체 개발 역량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 공급 능력과 전 세계 주요 시장을 아우르는 서비스 전문성이 수상 배경이 됐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향후 차별화된 게임성을 갖춘 신작들을 통해 수출 시장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