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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F 2025] 네오위즈 '브라운더스트2' 2.5주년 뜨거운 인기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5-12-06

서비스 2.5주년을 맞은 네오위즈의 '브라운더스트2'가 AGF를 통해 유저들과 만났다. 현장에 대규모 부스를 열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네오위즈(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7일까지 열리는 서브컬처 축제 'AGF 2025'에서 수집형 RPG '브라운더스트2'의 단독 부스를 열고 관람객과의 소통에 나서고 있다.

네오위즈는 다가오는 '브라운더스트2'의 서비스 2.5주년을 앞두고 사전예약 페이지를 열고, 바니걸 테마의 '버니 걸스 패닉' 업데이트를 예고하는 등 유저 몰이에 한창이다. 이에 앞서 'AGF 2025'에서 유저들과 함께하는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축제 분위기를 더욱 고조하는 중이다.

'AGF 2025' 현장에 마련된 '브라운더스트2' 부스는 겨울을 맞아 얼음궁전 콘셉트로 꾸며졌다. 관람객들과 소통하는 무대, 부스 내부의 전시관, 그리고 이 곳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 굿즈 스토어까지 다양한 즐길거리가 마련됐다.

특히 다가오는 대규모 업데이트 '버니 걸스 패닉'을 콘셉트로 한 포토 월도 조성해 관람객들의 촬영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

네오위즈는 'AGF 2025'가 열리는 사흘간 부스에 위치한 무대 스테이지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코스튬 플레이어와 함께하는 '쁘라운 코스어 쇼' ▲관람객들을 초청해 인게임 뽑기를 진행하는 '황금손의 쁘차쇼' ▲즉석에서 퀴즈를 진행하는 '쁘든벨 시즌2' ▲성우를 초청해 낭독회를 가지는 '네브리스의 글루톡 타임' ▲작품의 개발진이 직접 유저들과 만나는 '글루피 라이브 온 스테이지' 등이 있다.

특히 '브라운더스트2'의 캐릭터로 분한 10명의 코스튬 플레이어들과 함께하는 코스어 쇼는 이번 'AGF 2025'에서 가장 큰 인기를 모은 코너 중 하나였다. 쇼가 진행될 때마다 부스 앞은 인파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브라운더스트'2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네오위즈는 무대 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매 타임 교대로 포토 세션을 진행할 수 있도록 현장에 미니 부스를 마련했다. 또 현장에서 코스튬 플레이어들의 1대1 포토타임 등을 개최하는 등 방문객들이 끊이지 않을 즐길거리를 선사했다.

한편 이날 '브라운더스트2'의 핵심 개발진인 이준희 PD를 비롯해 김종호 사업실장, 한성현 원화 팀장이 무대에 올라 사인회 및 포토타임을 진행했다. 개발진들은 현장을 찾은 유저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 속에 행사를 진행하며, 코스튬 플레이어 못지 않은 인기를 과시하기도 했다.

이 밖에 부스에 조성된 한정 굿즈 스토어와 체험형 프로그램 역시 오고 가는 관람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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