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4일 'PUBG: 배틀그라운드'에 새 전장 '에란겔: 서브제로'를 선보였다.
이번에 업데이트된 전장은 기존 에란겔 지역이 기후 실험 사고로 얼어 붙었다는 설정을 보유했다. 이러한 설정에 걸맞게 눈이 내리고 실시간으로 쌓이는 기상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블루존에 냉각 효과가 도입돼 생존 난도가 한층 높아졌다.
이와 함께 UGC 알파가 오픈된다. 유저 제작 콘텐츠인 UGC 알파는 상시 서비스로 제공된다. 이와 함께 새로운 건물과 파괴 가능한 오브젝트, 연막 · 조명 등 다양한 디바이스가 업데이트된다. 아울러 발렌시아가와의 협업 콘텐츠도 등장한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