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최근 열린 전국 초등학생 대상의 '딩가딩 프로젝트 파이널 해커톤 대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강원 속초 ▲경북 상주 ▲경남 창원 ▲전북 군산 ▲전남 여수 ▲충북 제천 등 전국 6개 지역에서 예선을 거쳐 선발된 60여 명의 초등학생이 참가했다.
대회 첫째 날에는 학생들이 개발한 게임을 펄어비스 임직원이 시연하며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열렸다. 이날은 현직 개발자들의 멘토링 세션이 함께 진행돼 참가 학생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둘째 날에는 팀별 결과물 발표와 임직원 심사평과 피드백 및 시상식이 거행됐다. 기획 · 프로그래밍 · 아트 등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에 대해서는 상장과 선물이 수여됐다.
[더게임스데일리 신석호 기자 stone88@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