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27일 스팀을 통해 '산나비 외전 : 귀신 씌인 날'을 선보였다.
이 작품은 원더포션에서 개발한 본편 '산나비'의 프리퀄로, 본편을 보한 유저는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송 소령'이 과거로 돌아가 로봇 폐기장에서 임무를 수행하며 비밀을 파헤치고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담았다.
이 작품은 2D 액션 플랫포머 게임으로, 점프와 공중 샷건을 통한 끝없는 공중 액션 전투가 펼쳐진다. 특히 샷건 발사 반동을 활용한 도약 및 방향 전환 등 자신 만의 스킬 조합을 펼쳐나갈 수 있다.
약 2시간 분량의 시나리오를 비롯해 7개의 일반 스테이지 및 2개의 보스 등으로 구성됐다. 이 회사는 이번 외전 출시를 기념해 스팀에서 '산나비' 본편을 35% 할인 판매한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