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N(대표 정우진)은 내년 출시 예정인 '최애의 아이 퍼즐 스타'의 홈페이지를 개설했다.
이 작품은 일본 TV 애니메이션 '최애의 아이'를 기반으로 제작되는 매치3 퍼즐 게임이다. 일본 현지 퍼블리싱은 카도카와가 담당하며, 일본을 제외한 글로벌 퍼블리싱과 개발은 NHN이 맡고 있다.
이 회사는 이날 한국어와 영어를 지원하는 글로벌 홈페이지를 공개했으며, 이를 통해 캐릭터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또 내달 5일부터 7일까지 사흘 간 킨텍스에서 열리는 애니메이션 게임 축제 'AGF 2025' 참가 계획을 소개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