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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쟁점] 넷마블 '나혼렙: 오버드라이브' 25일 론칭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5-11-24

'나 혼자만 레벨업 :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

넷마블은 25일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오버드라이브'를 출시한다.

이 작품은 '나 혼자만 레벨업'의 판권(IP)을 활용한 액션게임으로 온라인(PC)과 콘솔을 통해 즐길 수 있다. 이 회사는 앞서 출시한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를 기반으로 액션성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혀왔다.

'나혼렙: 어라이즈'가 큰 흥행에 성공한 만큼, 이 작품 역시 준수한 성과를 거둘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하고 있다. 특히 콘솔이 대중적이고 액션 장르를 선호하는 유저들이 많은 서구권 시장에서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아울러 이 작품이 흥행에 성공한다면 내년에 이 회사가 출시 준비중인 동일 IP 활용작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에 대한 시장 기대감 또한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기존 작품의 서비스 지역 및 플랫폼 확대를 통해 4분기에도 넷마블이 견조한 실적을 거둘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블루 아카이브'

이달 30일까지 이틀간 일산 킨텍스 제 1전시장서 개최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이달 29일과 30일 이틀간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의 오프라인 유저 참여 행사 '4주년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 현장에서는 이틀에 걸쳐 게임 속 주요 캐릭터들을 콘셉트로 한 전시와 다양한 미니게임을 즐길 수 있는 체험 공간이 마련된다. 또 ▲코스튬 플레이 이벤트 ▲개발 비화를 소개하는 '개발자 코멘터리' ▲작품의 로드맵을 소개하는 '4주년 키보토스 라이브' ▲음악 콘서트 '사운드 아카이브' 등 풍성한 무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 밖에 '팬들과 함께한다'는 행사의 취지에 맞게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도 열린다. 이 중 '키보토스 마켓'은 팬들이 직접 블루 아카이브의 '겨울' 또는 '축제'를 테마로 멋진 굿즈와 상품 등을 준비해 현장에서 판매하는 2차 창작 부스다. 또 여러 전시 및 이벤트 공간을 통해 '블루 아카이브'의 세계를 오프라인에서 만끽할 수 있다.

페스티벌을 향한 '블루 아카이브' 팬들의 관심 또한 뜨겁다. 행사 예매의 경우 글로벌 서버 계정 레벨 70 이상 이용자에게만 발급되는 멤버십 번호·코드를 모두 입력해야 하는 '클린 예매' 방식이 적용됐으나, 예매 오픈 직후 단 10분 만에 준비된 총 1만 4000석이 모두 매진되기도 했다.

한편 '블루 아카이브'는 일본에서 먼저 큰 인기를 모은 이후, 지난 2021년 11월 국내에 출시됐다. 학원도시를 배경으로 한 다양한 학생들의 이야기와 미려한 일러스트 등으로 마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번 행사를 통해 유저들에게 화면 밖에서 만나는 즐거운 게임 경험을 선사할 수 있을 지 주목된다.

'카발 레드'

" 작품은 그렇다 손 치더라도 출시 시기 좀 그러네 ㅜ"

이스트게임즈는 25일 오전 11시 25분 '카발 레드'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등을 통해 선보인다.

이 작품은 20주년을 맞은 '카발 온라인' 정통성을 계승한 MMORPG다. 문명이 붕괴하고, 새로운 위기가 드리워지는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다.

특히 원작의 콤보와 배틀모드 등 핵심 시스템을 계승하면서도 트렌드에 맞는 전투 감각과 플레이 경험을 구현했다고 회사 측은 흥행에 자신감을 보이고 있다. 또 광역 스킬 중심의 전투 구조와 쉬운 강화 시스템을 더해 누구나 부담 없이 스타일리시한 전투의 재미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는 것이다.

이 회사는 노트북이나 구형 휴대폰 등 저사양 기기에서도 안정적으로 구동되는 최적화를 이 작품의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또 PC와 모바일을 모두 지원하는 크로스 플랫폼 방식으로 유저 접근성을 높이겠다는 복안이다.

다만 출시시기가 부담이다. 최근 엔씨소프트가 대작 MMORPG인 '아이온2'를 출시하면서 시장을 더욱 옥죄고 들어오고 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과연 '카발'이 유저들의 눈길을 끌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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