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셀은 모바일게임 '브롤스타즈'와 편의점 CU의 컬래버레이션 상품이 한달 만에 100만개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회사는 지난달 전국 약 1만 8600개 CU 점포에서 게임 캐릭터의 개성을 살린 빵 푸딩 삼각김밥 등 10여개 상품을 선보였다.
특히 컬래버 상품 중 푸딩 라인업은 카테고리 내 꾸준히 상위 3위를 유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일평균 매출이 목표 대비 꾸준히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 회사는 이에 힘입어 11월 2주차 및 지난 19일 두 차례에 걸쳐 겨울 시즌에 맞춰 기획한 크림빵 및 호빵 등 4개 컬래버 상품을 출시했다. 이와 함께 브롤러 48개와 스킨 버전 7개로 구성된 띠부씰 2차 55개도 출시했으며, 이를 통해 기존 1차 띠부씰을 포함해 총 110개의 더욱 풍성한 라인업을 갖췄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