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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페스티벌' 찾은 '던파맨' 윤명진 대표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5-11-22

왼쪽부터 성승헌 캐스터, 윤명진 네오플 대표.

넥슨의 '던전앤파이터' 서비스 20주년을 기념하는 축제가 열린 가운데 윤명진 네오플 대표가 현장을 찾아 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22일 윤 대표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던파 페스티벌' 현장을 방문해 자신을 패러디한 프로그램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윤 대표는 지난 2008년 네오플 신입사원으로 입사한 이후 대표 자리까지 오른 '던파맨'이다. '던파' 판권(IP) 및 유저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라이브 서비스를 통해 최전성기를 이끌었으며,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의 흥행 및 '퍼스트버서커 : 카잔'의 성공적인 출시 등 탁월한 개발 리더십까지 보여줬다는 평을 받아 왔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입사원에서 대표 자리까지 오른 윤 대표를 패러디한 '띵진 키우기'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윤 대표는 이를 체험하며 자신의 옛 모습을 지켜보는 듯 했다.

또 '던파' 시리즈의 쇼케이스 및 행사 진행을 맡아온 성승헌 캐스터가 동행하며 자리를 지켰다. 성 캐스터 역시 자신을 응원하는 현장 프로그램을 지켜 보며 팬들과 답례인사를 나눴다.

윤명진 네오플 대표.왼쪽부터 성승헌 캐스터, 윤명진 네오플 대표.

한편 넥슨은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 간 일산 킨텍스에서 '던파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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