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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게임즈 '크레센트' AGF 부스 코스어 라인업 공개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5-11-21

에이블게임즈(대표 김동우)는 21일 신작 수집형 서브컬처 RPG '크레센트(Crescent)'의 AGF 2025 코스튬플레이어(코스어)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 회사는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AGF 2025'에 부스를 열고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현장에는 '크레센트'의 주요 캐릭터 7명이 코스어들을 통해 화려한 모습으로 오프라인에 등장할 예정이다.

루네는 코스어 '보미'가 유라는 '오미', 릴리는 '삔냥', 비비안은 '리세' 등이 각각 캐릭터의 개성과 매력을 뽐낼 수 있는 복장과 모습으로 변신한다. 피오니는 코스어 '라강'이 마론은 '희야', 코튼은 '린땅'이 각각 담당해 마치 캐릭터가 현실에 등장한 듯한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크레센트' 부스에서는 코스프레 무대 및 포토존 이벤트가 마련되어 코스어들과 함께 포토타임을 즐길 수 있다.

아울러 관람객들을 위한 한정 굿즈, 기념 사진 촬영, 타로점, 이상형 월드컵 등 여러 참여형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부스를 방문만 해도 '크레센트'의 세계관과 아름다운 캐릭터들을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특히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획득한 룰렛 참여권으로 경품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으며, 1등 당첨자에게는 '크레센트' 코스어들과 함께하는 스페셜 카페 데이트 체험권이 파격적으로 지급된다.

뿐만 아니라 '크레센트' 공식 SNS에서도 리트윗 이벤트를 통해 AGF 초대권과 코스어들과 카페 데이트 체험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크레센트'는 글로벌 45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달토끼 키우기'와 넥슨과 공동 개발한 '메이플 키우기'를 선보인 에이블게임즈의 차세대 IP 프로젝트다.

이 작품은 실시간 전투 시스템을 결합한 본격 서브컬처 RPG다. 단순 수집형을 넘어 리얼타임 필드 전투, 컨트롤과 전략성이 요구되는 전투 콘텐츠, 다양한 스쿼드 조합과 성장 요소를 통해 서브컬처 팬들에게 깊이 있는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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