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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진흥기관들도 지스타 관람객 맞이 분주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5-11-15

부산정보산업진흥원 공동관 현장 전경.

올 지스타에서는 지자체 게임 진흥기관들의 활약도 눈에 띄었다. 과거와 달리 B2C 전시관에 주요 부스를 마련하고 관람객들을 맞이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전에는 글로벌 바이어 유치를 위한 기업 지원의 B2B 전시관 조성에 주력해 왔다. 따라서 일반 관람객을 위한 B2C 전시장의 출품 비중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이었다.

그러나 이번 지스타에서는 이 같은 모습이 싹 바뀌었다.부스 규모도 그 것이지만 관람객 유치를 위한 움직임이 과거 소극적인 모습에서 적극적인 태도로 바꿔는 등 완전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 때문인지 관람객들의 시선과 발길이 잦아지고 있다고.

마상소프트는 공동관을 통해 '킹스레이드'를 출품했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B2C 전시관에서 15개 부스 규모의 공동관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마상소프트는 재론칭을 준비 중인 '킹스레이드'를 비롯한 3개작을 출품,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와 함께 ▲무기고 '마왕의 탑' ▲비욘드윌 '파이널길드 월드' ▲프로토팩토리 '스네이크슈터' ▲겜스터즈 '엘그라시아: 왕국 연대기' 등 현지 업체들의 작품들이 시선을 붙잡는 모습이다.

부산 진흥원은 지난해 6개사 10개 부스 규모로 B2C 공동관을 선보였는데, 의외의 반향으로 올해는 규모를 더 늘리게 됐다는 것이다. 또 관람객 유치를 위해 네이버페이어와 협업도 진행하고 있다.

현재 B2C 전시관에는 ▲경남글로벌게임센터 ▲광주정보문화산업 진흥원 광주글로벌게임센터 ▲경북 테크노파크 ▲전북 콘텐츠융합진흥원 등이 부스를 마련해 지역소재 기업에서 완성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부산=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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