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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월드 모바일' 지스타 체험 이벤트 인기 짱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5-11-14

크래프톤이 신작 '팰월드 모바일'로 지스타에서 유저들과 직접 소통하며 관람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 게임 속 세계를 탐험하는 듯한 경험을 오프라인으로 제공하며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크래프톤은 지스타 현장 부스에서 '팰월드 모바일'의 체험형 이벤트 공간인 '튜토리얼 존'을 운영하고 있다.

'팰월드 모바일'은 일본 게임 개발업체 포켓페어의 글로벌 히트작 '팰월드' 판권(IP)을 기반으로 크래프톤 산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인 PUBG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모바일 게임이다.

유저들은 신비한 생명체 '팰(Pal)'과 함께 광활한 필드를 탐험하고, 생존과 제작, 그리고 박진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원작의 핵심 게임 플레이인 팰 수집과 육성, 오픈 월드 서바이벌 건축 등을 포함한 핵심 재미를 모바일 환경에 알맞게 재창조했다.

'팰월드 모바일'의 튜토리얼 존은 게임 속 '팰'들을 현실에서 만나볼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꾸며졌다. 현장에서는 관람객은 부스 내 '팰 사냥 존'과 '팰 포획 존'에서 게임 속 콘텐츠를 현실에서 즐기고 다양한 굿즈도 받을 수 있다.

"'팰월드 모바일'의 세계로, 로그 인!"

'팰월드 모바일'의 튜토리얼 존은 인게임의 광활한 섬을 모티브로 꾸며졌다. 주목도가 높은 부스인 만큼 일부 대기 시간이 있지만, 현장에 대기 중인 사회자가 퀴즈 쇼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고 있다.

또 입구에서 '까부냥'이 춤과 끼를 보여주고 있어, 어린 관람객들도 눈을 떼지 못하고 이를 지켜보는 등 기다리는 시간마저도 즐거운 경험이다.

튜토리얼 존 입장 시부터 관람 종료 때까지 탐험복을 착용한 진행 요원들이 배치돼 있으며, 격한 환영 인사와 함께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현장의 분위기는 마치 놀이공원의 '사파리'와 '아마존' 등의 어트랙션을 체험하는 듯한 느낌과 비슷하다.

튜토리얼 존에서 가장 먼저 만난 콘텐츠는 '팰 사냥 존'이다. 현장에 준비된 공기총을 조준해 과녁인 인형을 맞히면 통과할 수 있다. 네 번의 기회 중 한 번만 맞혀도 미션을 달성할 수 있기에 난이도는 쉬운 편이다.

'팰 포획 존'에서는 준비된 인형들을 던져 인게임 포획 도구 '팰 스피어'에 던져 넣는 간단한 미션을 통해, 작품의 핵심 콘텐츠인 팰 수집을 경험할 수 있다.

'포토 존'에서는 '팰월드 모바일' 전설급 팰인 '제트래곤'의 등에 올라타 볼 수 있다. 자유로운 포즈와 함께 "제트래곤!"이라며 우렁찬 소리를 외치면, 진행 요원들이 사진을 촬영해 준다. 다소 부끄럽지만 즐거운 경험이다. 또 감옥에 갇힌 '까부냥'과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도 있다.

튜토리얼 존의 모든 미션을 완수하고 '팰월드 모바일'의 시연까지 마쳤다면, 크래프톤 부스 외곽의 기프트 존에서 ▲팰월드 모바일 그립톡 ▲키링 ▲카드 케이스 등 다양한 굿즈도 받을 수 있다.

[부산=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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