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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MS '신더시티' 개발에 기술 협력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5-11-14

왼쪽부터 최원종 엔씨소프트 IP얼라이언스실장(상무), 배재현 빅파이어 게임즈 대표 겸 엔씨소프트 CDA(부사장), 제러미 홀렛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고객 신뢰 엔지니어링(CRE) 총괄 부사장, 임옥희 한국마이크로소프트 고객 성공 사업부문장.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마이크로소프트(MS)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신작 '신더시티' 개발에 혁신 기술을 적용한다.

14일 엔씨의 개발 스튜디오인 빅파이어게임즈의 배재현 대표는 부산 지스타 현장에서 제러미 홀렛 MS 애저 고객신뢰엔지니어링 총괄(CRE) 부사장을 만나 기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신더시티' 개발에 MS '애저'의 클라우드 인프라와 '애저 오픈AI' 기반의 최적화 솔루션을 활용키로 했다. 이를 통해 ▲NPC 행동 모델링 ▲콘텐츠 추천 ▲실시간 로드 밸런싱(부하 분산) 등의 기술로 유저 경험을 혁신할 계획이다.

'신더시티'는 내년 하반기 론칭을 목표로 개발 중인 오픈월드 택티컬 슈터 장르 게임이다. 엔시는 지스타에 이 작품을 출품, 시연 기회를 마련했다.

배 대표는 "MS '애저'의 게임에 최적화된 기술적 안정성과 인프라를 통해 '신더시티'의 글로벌 확장을 기대한다"며 "게임 개발뿐 아니라 운영, 마케팅 등 다방면에서 전략적 시너지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제러미 홀렛 부사장은 "게임은 단순한 콘텐츠를 넘어 안정성과 복원력이 핵심 경쟁력인 주요 산업군"이라며 "뛰어난 기술력과 창의성이 돋보이는 '신더시티' 등 엔씨소프트 콘텐츠 개발에 MS '애저'의 기술적 기반을 적극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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