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통합검색 입력 폼
잡코리아 주요 서비스
알바의 상식 albamon


게임뉴스 상세

위메이드커넥트, 서브컬처 신작 '노아' 도전장

작성자
관련사이트 더게임스
작성일
2025-11-13

위메이드커넥트가 서브컬처 게임 '노아(N.O.A.H)'를 최초 공개했다.

위메이드커넥트는 1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지스타에서 레트로캣이 개발한 서브컬처 RPG 신작 '노아'를 선보였다.

이 작품은 매력적인 요원들과 함께 미래 디스토피아 세계관 속에서의 전투와 생존을 그리는 수집형 서브컬처 RPG다. 전략적 턴제 전투 시스템을 기반으로 플레이어의 선택과 판단에 따라 전황이 달라지는 깊이 있는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며, 스타일리시한 연출로 몰입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요원별 개성과 서사를 강조한 유저 참여형 시나리오, 호감도 시스템 등 감성형 콘텐츠를 통해 캐릭터와의 교감도 강화했다. 초고대 문명과 아포칼립스를 아우르는 세계관, 디테일 부위 파괴 시스템 등을 결합해 기존 서브컬처 RPG와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이는 점도 특징이다.

위메이드커넥트는 지스타 현장에서 부스를 열고 유저들이 직접 플레이할 수 있는 데모 버전을 선보인다. 또 작품을 시연해 본 유저들에게 '노아'의 첫 공식 굿즈를 제공한다.

'노아'는 대위 계급의 주인공이 휘하 부대를 이끌고 인류가 거주할 수 있는 유일한 땅인 유라시아 대륙 중심부를 지키는 이야기를 다룬다.

시연용 데모 버전은 약 10분 분량으로, 기본 세계관과 주요 스토리라인, 전투 및 부위파괴 시스템 등 핵심 요소를 직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 짧은 플레이 시간에도 게임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도록 체험 이후에는 등장 인물들의 프로필을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해 인물에 대한 이해와 몰입도를 한층 높였다.

'노아'의 전투는 기본적으로 자동으로 진행된다. 유저들은 맵 상에 부대를 배치하고, 이들을 맵 위의 적들과 교전하도록 지휘할 수 있다. 전투에서는 캐릭터들이 스스로 보유한 스킬 등을 활용하며 적을 무찌른다.

전투가 모두 자동으로 진행돼 다소 심심할 수 있는 시연이었지만, 눈에 띄는 것은 캐릭터의 움직임이었다. 뛰어난 애니메이션풍 그래픽으로 구현된 요원들은 고품질 2D 스파인 기술이 적용돼 매우 자연스럽게 움직였다. 여러 개의 스킬을 구사함에도 모두 강렬하고 화려한 연출을 가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미려한 일러스트 또한 '노아'의 강점이다. 시연 버전에서 공개된 ▲세리 ▲루미 ▲소피 ▲토와 등의 캐릭터들은 모두 개성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다. 또 전투가 진행됨에 따라 '부위 파괴' 시스템으로 인해 캐릭터의 전혀 다른 매력을 볼 수 있는 것 또한 장점이다.

위메이드커넥트는 현장에서 부스를 방문한 모든 관람객에게 ▲일러스트 쇼핑백 ▲클리어 파일 ▲캔 뱃지가 포함된 '웰컴 기프트'를 제공한다. 또 ▲공식 카페 및 SNS 가입 이벤트 ▲게임 시연 이벤트 등 의 미션을 완수할 시 추첨을 통해 일러스트 장패드, 아크릴 키링 등의 경품을 선물한다.

이 밖에 '노아'의 캐릭터 '세리' '펠른' '소피'의 코스프레 쇼도 진행한다. 관람객들은 부스 내 마련된 포토존에서 코스어들과 자유롭게 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며 생동감 있는 현장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부산=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배너



퀵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