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10일 대원미디어(대표 정욱 정동훈)와 게임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내달 18일 자사의 게임 플랫폼 퍼플에서 대원미디어의 패키지 게임 '어스토니시아 스토리'와 '환세취호전 플러스'를 출시키로 했다. 또 자사가 운영 중인 전국 가맹 PC방에서도 두 작품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 회사는 이에 앞서 이달 20일부터 퍼플을 통해 '어스토니시아 스토리'의 한정판 실물 패키지 및 다운로드 버전을 사전 판매한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