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6일 생존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 '딩컴' 닌텐도 스위치 버전을 발매했다. 실물 패키지도 지역별 순차 출시할 예정이다.
이번 스위치 버전은 원작의 따뜻한 감성과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냈다. 스위치 기기에 맞춰 휴대 모드와 도킹 모드 모두에서 최적화된 조작감과 부드러운 퍼포먼스를 지원한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유저 인터페이스 및 경험(UI · UX)을 재구성해 휴대기기 환경에서도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로컬 및 온라인 멀티플레이를 통해 친구들과 함께 섬을 꾸미고 탐험하는 협동 플레이를 지원한다. 이밖에 스위치 버전 구매 시 '배틀그라운드 코스튬 세트'를 특전 아이템으로 제공한다.
[더게임스데일리 신석호 기자 stone88@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