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6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여가친화인증' 심사에서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여가친화인증제'는 근로자가 일과 여가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모범적으로 지원 및 운영하고 있는 기업 · 기관을 선정해 관련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3년 주기로 재인증 심사를 진행한다.
이 회사는 '몰입과 여유'의 근무 문화를 지향하며, 임직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여가친화적 제도와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이 같은 성과를 인정받아 2022년 최초 인증에 이어 올해 재인증을 획득했다.
또 지난 2018년 업계 최초로 월 1회 '놀금' 제도를 도입, 2021년부터 격주로 확대해 정착시켰다. 월요일 30분 늦은 출근, 금요일 1시간 30분 조기 퇴근, 점심시간 확대 등 임직원들이 여유로운 근무 환경 속에서 여가를 충분히 누리고 업무에 보다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