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스쳐(대표 이대훈)는 30일 '마루는 강쥐: 나 카페 사장됐다 짱이지'가 서비스 100일을 맞았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웹툰 '마루는 강쥐'의 판권(IP)을 활용한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나만의 카페를 만들고 자유롭게 꾸밀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출시 전 사전예약에 100만명 이상의 유저가 몰렸으며, 론칭 후에는 양대마켓 인기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 회사는 작품 서비스 100일을 기념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새 인테리어 테마 네모네모팝이 도입됐다. 네모네모팝은 네모난 타일 패턴에 포인트 컬러가 돋보이는 팝아트 스타일을 갖췄다. 또한 디저트 메뉴 수제 레몬콜라, 따끈 웨지 감자도 업데이트됐다.
작품 접속 유저에 대해서는 100일 기념 보상이 지급된다. 아울러 유저들이 인스타그램에 직접 작성한 축하 메시지가 작품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