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는 28일 '쿠키런: 오븐브레이크'가 서비스 9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쿠키런' 판권(IP)을 활용한 러닝 액션 게임이다.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간단한 조작, 몰입도 높은 플레이 방식으로 서비스 기간 다수의 마니아 유저층을 형성했다.
이 회사는 작품 서비스 9주년을 기념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이를 통해 '쿠키런: 킹덤'의 인기 캐릭터 밀키웨이맛 쿠키가 작품에 등장한다. 또한 새 타이틀 이벤트 모드도 오픈된다.
이와 함께 유저가 자신의 입맛에 맞는 맵을 직접 제작할 수 있는 맵메이커 기능이 도입된다. 이 밖에도 꿈을 테마로한 새 쿠키와 레전더리 펫, 스킨 등도 업데이트됐다.
[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