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웹젠(대표 김태영)은 22일 신작 '게이트 오브 게이츠(Gate of Gates)'를 첫 공개하고 내달 13일 열리는 지스타를 통해 본격적인 경연에 들어갈 방침이다.
이 회사는 올해 지스타 BTC 1전시장에 100부스 규모로 공간을 조성, 신작 게임 정보등을 소개할 계획이다.
신작 '게이트 오브 게이츠'는 웹젠이 국내 게임 개발업체 리트레일에 지분 투자와 함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해 완성한 전략 디펜스 게임이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 내 다양한 콘셉트의 미소녀 캐릭터 일러스트와 전략 디펜스 장르 특유의 깊은 전략성이 게임의 특징이다.
웹젠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게이트 오브 게이츠'의 특징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연 행사와 함께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 '게이트 오브 게이츠' 전시 외에도 자체 개발작 '테르비스'와 웹젠 대표 IP 기반 캐릭터 브랜드 '웹젠 프렌즈'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는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이벤트 존도 개설해 운영할 방침이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